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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여자중학교, 제19회 진선미 축제를 열다.
작성자 의령여자중 등록일 2025.12.26

의령여자중학교,19회 진선미 축제를 열다.

-학생, 교사, 교장이 함께하는 축제로 배움의 인생을 나누다 -

 

의령여자중학교(교장 김영미)는 제19회 진선미 축제를 2025.12.24.()에 학생자치회 주관으로 본교 부영관에서 개최하였다. 오전에 합창과 반가를 준비하여 선율로 협력과소통 예술로 통합되는 배움을 느끼고 11시부터 14시까지는 학생들이 꾸미고 즐기는 반별 부스 운영, 오후에는 꿈과 끼를 발산하는 노래와 춤 공연으로 가졌다.

 

의령여중의 학생들은 5개월간 짬짬이 악보를 준비하고 합창과 반가를 연습하면서 서로화합과 협력을 이끌어 내는 순간의 기쁨을 느꼈다. 율동과 음악의 선율로 가슴 뿌듯한순간을 만들어 내고 결실을 느낄 수 있어 뜻깊었고 단합과 추억을 쌓을 수 있어 좋았음을소감으로 표현하였다.

 

전시활동으로는 방과후 활동의 공예반, 정서교육 자화상, 나만의 책만들기, 미술반, 미래학교 공간재구조화 사진전과 반별 부스 운영을 하였다. 1년 동안의 활동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고 다양한 부스가 많아서 좋았으며 각 반의 특성을 한눈에 볼 수 있어재미 있다는 평가를 하였다.

 

김영미 교장은 3부 공연에서 드럼을 배워 학생들과 밴드에 참여하였다. 축제에 학생들과함께 공감하며 즐기는 교장이 되고자 하여 밴드 활동에 참여하게 되었음을 전하였다. 학생들이 배움의 경험과 도전 정신으로 삶을 이끌고 배움을 추구하는 학생이 되기를 바란다는 소감으로 열띤 축제의 분위기를 높였다.

 

00학생은 진선미 축제를 의령여자중학교 학생자치회가 주관이기 때문에 자치회

학생들과 함께 준비하면서 학생들의 협력과 단합을 느낄 수 있어 뿌뜻함을 느꼈다고 말하였다. 축제 준비하면서 어려웠던 점은 준비를 미리 하지 못해 놓치는 부분이 있었던아쉬움과 자치회 학생들과 축제 준비 과정을 즐기면서 준비해서 더 좋았음을 표현하였다.

 

의령여자중학교 제19회 진선미 축제의 흥분과 분위기는 금방 뜨거워졌다. 학습뿐만 아니라 학교에서 여러 경험과 활동을 해 봄으로 사회 형성의 기초가 되고 뿌리가 되었다. 학생들의 삶에 기쁨과 단단함의 기초가 되는 버팀목으로 한 단을 쌓는 활동이었고 교사와 학생, 학부모의 소통으로 즐거움과 협력과 인생을 배우는 활동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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